허영만에게서 배우는 리더십 #4 _ 만화 "식객" :: 2010/02/15 04:45
/보다보면
핵심은 이것! "정도(正道)를 걸어야한다." (원칙을 지켜야한다)
살면서 지키기 힘든 것이 약속이라는 말이 있다. 넓은 범주의 약속이라는 말이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자기 스스로의 약속 - 우리는 원칙이라고들 부르기도 한다 - 을 일컫는다. 우리는 매 해년마다 1월 1일이 되면 다짐을 한다. 그리고 스스로의 원칙을 세워 지켜나가려고 애를 쓴다. 물론, 100% 지키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만화 식객에서 이런 부분을 잘 보여주고 있다. 특히 빨간 박스의 부분이 이 부분에서 가장 핵심적으로 말하고 있는다. "아직도 반죽을 하고 계십니까?" 라고 봉주가 묻자, "이래야 맛이 있어"라고 대답을 하지만 정작 봉주는 "어느 세월에! 그러다가 반죽이 삭으면 아저씨가 책임질 겁니까? 기계로 돌려요!" 라고 말한다. 반죽하는 사람은 맛의 원칙, '正道의길'을 걷고자 반죽을 하지만 봉주는 '기계로 돌려요' 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맛에 대한 원칙과 正道를 깨버리게 된다.
위의 만화 내용은 이후내용이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없으나 아마 미묘한 차이로 오봉주가 패배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는다. 이렇듯 우리가 살고있는 이 현실세계에서 스스로의 원칙을 얼마나 잘 지키고 있는가? 물론 본인도 잘 지키지 못한다. 다만 본인 친구중에 '솔루션팍'이라는 절친이 있는데 그 스스로의 원칙을 세워 지켜나가고자하는 모습을 배울 수가 있었다. 지금도 그친구를 동경하고 있고 벤치마킹을 통해 그의 삶의 습관을 내것으로 만들어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여튼, 원칙세우기의 대표적인 예가 "사명서" 이다. (사명서 관련된 문서는 http://www.openbind.com/66 에 참고하거나 http://www.thislmm.com/88 를 참고하세요, http://www.openbind.com/attachment/cfile23.uf@17201C204A18091DAA30F2.hwp 다운가능) 사명서에는 나의 생명을 사용하는 메뉴얼이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자기의 삶의 주체는 바로 본인에 있다. 물론 자기 혼자만 사는 세상이 아니기때문에 주변환경에 이리 흔들리고 저리 흔들리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원칙이 중요하다. 정해진 원칙을 지켜서 내 삶의 주체를 타인에 흔들리지 않고 나의 것으로 만들어가고 컨트롤 한다는 것. 그게 중요하지 않을까?
허영만 화백님의 만화는 이런 '정도의 길', '원칙의 중요함'을 전달하는 뜻깊은 만화이다. 그리고, 리더십도 한번 생각해 볼 문제이다. 보스는 명령을 하지만, 리더는 앞선다. 이 말인즉, 보스는 원칙과 정도의 길을 걷지않고 아랫사람을 부리지만, 리더는 스스로가 정도의 길과 원칙을 몸소 실천하면서 아랫사람을 이끌어 감을 의미한다.
살면서 지키기 힘든 것이 약속이라는 말이 있다. 넓은 범주의 약속이라는 말이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자기 스스로의 약속 - 우리는 원칙이라고들 부르기도 한다 - 을 일컫는다. 우리는 매 해년마다 1월 1일이 되면 다짐을 한다. 그리고 스스로의 원칙을 세워 지켜나가려고 애를 쓴다. 물론, 100% 지키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만화 식객에서 이런 부분을 잘 보여주고 있다. 특히 빨간 박스의 부분이 이 부분에서 가장 핵심적으로 말하고 있는다. "아직도 반죽을 하고 계십니까?" 라고 봉주가 묻자, "이래야 맛이 있어"라고 대답을 하지만 정작 봉주는 "어느 세월에! 그러다가 반죽이 삭으면 아저씨가 책임질 겁니까? 기계로 돌려요!" 라고 말한다. 반죽하는 사람은 맛의 원칙, '正道의길'을 걷고자 반죽을 하지만 봉주는 '기계로 돌려요' 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맛에 대한 원칙과 正道를 깨버리게 된다.
위의 만화 내용은 이후내용이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없으나 아마 미묘한 차이로 오봉주가 패배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는다. 이렇듯 우리가 살고있는 이 현실세계에서 스스로의 원칙을 얼마나 잘 지키고 있는가? 물론 본인도 잘 지키지 못한다. 다만 본인 친구중에 '솔루션팍'이라는 절친이 있는데 그 스스로의 원칙을 세워 지켜나가고자하는 모습을 배울 수가 있었다. 지금도 그친구를 동경하고 있고 벤치마킹을 통해 그의 삶의 습관을 내것으로 만들어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여튼, 원칙세우기의 대표적인 예가 "사명서" 이다. (사명서 관련된 문서는 http://www.openbind.com/66 에 참고하거나 http://www.thislmm.com/88 를 참고하세요, http://www.openbind.com/attachment/cfile23.uf@17201C204A18091DAA30F2.hwp 다운가능) 사명서에는 나의 생명을 사용하는 메뉴얼이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자기의 삶의 주체는 바로 본인에 있다. 물론 자기 혼자만 사는 세상이 아니기때문에 주변환경에 이리 흔들리고 저리 흔들리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원칙이 중요하다. 정해진 원칙을 지켜서 내 삶의 주체를 타인에 흔들리지 않고 나의 것으로 만들어가고 컨트롤 한다는 것. 그게 중요하지 않을까?
허영만 화백님의 만화는 이런 '정도의 길', '원칙의 중요함'을 전달하는 뜻깊은 만화이다. 그리고, 리더십도 한번 생각해 볼 문제이다. 보스는 명령을 하지만, 리더는 앞선다. 이 말인즉, 보스는 원칙과 정도의 길을 걷지않고 아랫사람을 부리지만, 리더는 스스로가 정도의 길과 원칙을 몸소 실천하면서 아랫사람을 이끌어 감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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